아기를 위하여 특별히 디자인된 아희 전용 욕조를 사용하기 까지는 2주가 걸렸다. 하지만 아직 아희가 쓰기에는 아희가 너무 작다는 것만 확인되었다.
그러나 이는 아희에게 첫번째로 욕조에 몸을 담근 제대로 된 목욕이었기에 시도할 가치는 있었다. 아희에게도 더 편안해 보였다. 예전보다 훨씬 덜 칭얼대었기 때문이다. 이제야 아희가 목욕시간을 즐기기 시작한 듯 하다.
댓글 2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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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이에서 아희로..축하드려요^^* 아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조심스럽기까지 하네요..우리 쌍둥이도 아희처럼 조심스러울때가 있었는데^^;; 저 역시 엄마가 '되어가고'있어서인지 사진 한장한장, 글 한줄한줄이 예사롭지 않네요. 아희아빠, 엄마..당분간 잠도 못자고 많이 힘드실텐데 화이팅하시고 이쁜 세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희 커가는 이야기 또 보러올게요~~^^
댓글 2개:
별똥이에서 아희로..축하드려요^^*
아희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조심스럽기까지 하네요..우리 쌍둥이도 아희처럼 조심스러울때가 있었는데^^;;
저 역시 엄마가 '되어가고'있어서인지
사진 한장한장, 글 한줄한줄이 예사롭지 않네요.
아희아빠, 엄마..당분간 잠도 못자고 많이 힘드실텐데 화이팅하시고 이쁜 세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아희 커가는 이야기 또 보러올게요~~^^
이거랑 방명록이랑 다른거냐? 방명록에 올렸는데... 여하튼 축하하고 예쁘게 잘 키워라. 부인한테도 잘 해주고. 보영이는 훌륭한 남자니깐 잘 하겠지만...
나 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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