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희가 웃다
요즘들어 미소가 잦다가 가끔 소리내어 웃는다. 아희의 웃음소리와 함께 모든 고생의 상념은 사라지고 만다.
지인들과 함께 나누고픈 사진 속 이야기들
방문하신 분들은 꼭 각 글 끝에 있는 '댓글달기'를 눌러 흔적을 남겨주세요. 댓글없이는 방문사실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아희의 백일잔치에 와주시고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잔치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도 이 비디오를 통해서 잔치가 무사히 잘 끝났는지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희에게 보내는 영상 메세지를 아직 안찍으신 분은 연락주시어 찍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희가 자란후에 보고 멀리 떨어진 타국에서 태어난 아희가 얼마나 많은 사랑과 축하를 받았는지 알 수 있도록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