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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의 사진 속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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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1월 01, 2006
아희 목욕 시키기
보통 아희를 이틀에 한 번 목욕시킨다. 처음에는 잘못 만지면 마치 부서질 것만 같아서 목욕시키는 것이 상당히 긴장되는 일이었지만 요즘에는 꽤 익숙해 졌다. 아희도 목욕을 즐기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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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영국에서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를 꿈꾸며 사회정책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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