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14, 2006

가야할 길

많은 부모들이 100일의 기적을 이야기 한다. 100일째 될 무렵 밤에 깨지않고 쭉 자거나 혼자 노는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아희에게는 아직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여전히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다. 하지만 항상 지금껏 큰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준 것에 대해 아희에게 감사한다. Posted by Pica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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