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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은 이번 아희의 100일 잔치를 위해서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날은 그 친구의 생일이었지만 자신의 생일 파티를 포기하고 우리를 위해서 자신이 지도교사(tutor)로 일하는 컬리지에 있는 장소를 예약해 주었다. 아마 잭을 이야기 하지 않고 우리는 100일 잔치 얘기를 꺼낼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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