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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의 사진 속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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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1월 14, 2006
아마 무언가 알고 있을 지도...
가끔 아희가 무언가를 알고 있지만 아이처럼 보이기 위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매번 생각이 잠긴 듯한 모습을 볼 때마다 대체 무얼 생각하고 있을까 궁금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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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영국에서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를 꿈꾸며 사회정책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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