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월 07, 2007
부모는 항상 더 많은 것을 바란다
부모들은 항상 자기 아이가 더 낫기를 바란다. 이제 갓 5개월을 넘긴 아희에게 6개월 이상 아이용 장난감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것은 좀 이른 일이었다. 아희는 아직 그다지 흥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카메라 앞에서는...
매번 아희는 카메라 앞에서 마치 이를 의식하는 양 카메라만 쳐다본다. 짜증이 날때 조차 카메라를 들이대면 계속 울지, 아니면 카메라 앞에서 좋게 보일지 딜레마에 빠진다.
월요일, 1월 01, 2007
2006년 최후의 만찬
아희의 첫 크리스마스 트리
아희가 너무 어려서 첫 크리스마스에 아무곳도 가지 못함에 따라 우리는 대신 크리스마스 트리를 사기로 했다. 아희가 얼마나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가졌는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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