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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의 사진 속 일상
지인들과 함께 나누고픈 사진 속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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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월 01, 2007
2006년 최후의 만찬
아희가 태어난 2006년은 우리에게 많은 의미가 있었기에 아무일 없이 마지막 날을 지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심한 비바람 덕에 아희를 데리고 나갈 수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는 집안을 훌륭한 레스토랑으로 만들어 2006년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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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영국에서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를 꿈꾸며 사회정책 박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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