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1월 01, 2007

한 번도 쓰지 못한 카시트

이 카시트는 아희 유모차를 살 때 특별 할인의 일부로 끼어있던 것이다. 이 것이 차도 없는 우리가 이 카시트를 갖고 있게 된 사연이다. 게다가 요크라는 작은 지방도시에 산 덕에 따로 쓸 일도 없었는데 이미 카시트는 아희에게 작아지고 있다. 아무튼 이렇게 의자로라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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