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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랴 아희 돌보랴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음에 따라 아희를 아령삼아 운동을 하는 생각은 꽤 좋은 아이디어인 듯 했다. 아희도 처음에 좋아하고 웃기도 했지만 이내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헷헷.. 아희가 크고 나서 이 블로그 읽으면 잼나하겠다 :) 내가 아령이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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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헷헷.. 아희가 크고 나서 이 블로그 읽으면 잼나하겠다 :) 내가 아령이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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