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30, 2006
아희가 잘 때 II
일요일, 9월 17, 2006
다양한 요구
아희가 생후 한달이 넘어가면서 원하는 것이 더욱 많아졌다. 모빌을 보고 놀고 싶어 하기도 하고, 딸랑이를 가지고 놀고도 싶어하고, 사진을 보거나 밖으로 나가고도 싶어 한다. 그러나 스스로 할 수 없기에 모빌과 딸랑이를 흔들어주고, 사진을 보여주고, 밖으로 데리고 나가야 하는 것은 엄마 아빠의 몫이다.
아희가 즐길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부모가 아희에게 해줄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리고 또 아희가 태어나기 한참전에 산 바닦용 모빌도 드디어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젠 아희가 울 때 마다 무엇을 원하는지 구별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그저 젖 먹이는 것 아니었으면 안아주는 것이었으나 지금은 다양해 졌다.
아희가 즐길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지고 부모가 아희에게 해줄 것들이 많아졌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리고 또 아희가 태어나기 한참전에 산 바닦용 모빌도 드디어 쓸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젠 아희가 울 때 마다 무엇을 원하는지 구별을 해야 한다. 예전에는 그저 젖 먹이는 것 아니었으면 안아주는 것이었으나 지금은 다양해 졌다.
수요일, 9월 13, 2006
토요일, 9월 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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