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4월 08, 2007

크게 웃는 아희


아희가 크게 깔깔 웃는 소리를 들어보시라!

뒤로 배밀이


엄마가 아희 배밀이 연습을 시키고 있다. 엄마는 앞으로 배밀이를 시키고 있지만 아희는 정작 자꾸만 뒤로 간다.

엄마의 까꿍놀이



엄마가 아희를 위해 정말 열성적으로 하는 까꿍놀이를 보시라. 아희는 상당히 즐거워보인다. (이 동영상은 보는 바와 같이 영어권 동영상사이트인 유투브(youtube)를 통해 올라와 있는 것인데 그곳에 어떤 이는 '당신이 나의 엄마였으면 좋겠다 I wish you were my MUM'라고 댓글을 달았다)

새 장난감 가지고 놀기



아기들은 다른 정식 장난감 보다는 때로 종이나 플라스틱 박스를 더 좋아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들은 항상 아기들을 위해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고 싶어하기 마련이다. 우리도 예외가 아니어서 아희가 좀더 제대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줄 알게되자 새로운 장난감 몇개를 또 샀다. 다행히 아희도 이 장난감들을 좋아하는 듯 보인다.

소파에 앉아있기


9달이 다 되어가는 아희는 기대서 얼마간 앉아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소파는 앉기 연습을 할 수 있는 좋은 장소이다.

행운을 빌자!


학생 부부이기에 항상 돈이 풍부한게 아니고, 그러기에 약간의 희망과 재미가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로또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행운의 숫자를 뽑기 위한 도구도 하나 만들었다.

아희가 어디갔나?

엄마가 아침에 아희에게 가보니 이렇게 되어 있었다. 밤새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아희가 침대 겉막이 뒤로 들어가 버린 것이다.

아희가 좋아하는 장난감: 종이


부모는 항상 더 좋은 장난감을 사주길 원하지만 아기가 좋아하는 것을 따로 있을 수 있다. 아희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 하나는 다름아닌 종이이다.

아희가 뒤집다!



아희가 드디어 7달 만에 뒤집었다. 물론 이는 부모의 오랜 기다림 끝이었다. 그리고 뒤집게 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요령이 필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