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희를 위해 정말 열성적으로 하는 까꿍놀이를 보시라. 아희는 상당히 즐거워보인다. (이 동영상은 보는 바와 같이 영어권 동영상사이트인 유투브(youtube)를 통해 올라와 있는 것인데 그곳에 어떤 이는 '당신이 나의 엄마였으면 좋겠다 I wish you were my MUM'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기들은 다른 정식 장난감 보다는 때로 종이나 플라스틱 박스를 더 좋아하기도 한다. 그러나 부모들은 항상 아기들을 위해 새로운 장난감을 사주고 싶어하기 마련이다. 우리도 예외가 아니어서 아희가 좀더 제대로 장난감을 가지고 놀 줄 알게되자 새로운 장난감 몇개를 또 샀다. 다행히 아희도 이 장난감들을 좋아하는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