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3월 18, 2007

치즈먹기


이유식으로 아희에게 아기용 치즈를 조금씩 먹인다. 아희는 꽤 이를 좋아하는 듯 싶다.


나눔

가족은 곧 나눔이다. 아희는 자기가 가장 아끼는 장난감도 아빠와 나눌줄 안다.

토요일, 3월 03, 2007

발렌타인 풍선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서 현주를 위해 풍선 배달을 주문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현주도 매우 좋아했지만 이 풍선은 또한 아희가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 중 하나가 되었다.


이야기 하고 싶어요


어느날 한참 뒤집기 연습을 시키고 있을때 아희가 갑자기 옹알이를 시작했다. 아직은 뒤집기 보다는 말하는 것에 더 관심이 있는 듯 보인다.

요구르트


이유식 할 때 아기가 변비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배변을 도와주는 요구르트는 이유식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 또한 보다 시피 아희도 무척 요구르트를 좋아한다.

손님


가끔 집앞에 다람쥐가 찾아와 자신의 시간을 즐기다 간다. 참으로 평화로운 곳이다.

금요일, 3월 02, 2007

산책갈 준비 완료!

날씨가 좋을 때면 산책 나가는 것이 아희의 중요한 일상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아직 날씨가 따뜻하지 않아 충분한 꽁꽁싸서 나가야 한다. 일단 밖으로 나가면 바깥 세상을 보는 아희의 표정이 자뭇 심각해진다.

아희 양말이 어디에 있을까?


아희가 항상 바둥바둥 움직여서 양말이 사라지는 것은 다반사이다. 아희의 양말 한짝이 어디로 간 것일까. 이 동영상을 주의깊게 보면 아마 이를 찍은 엄마보다 먼저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희 웃기기


아희는 요즘 곧잘 미소를 짓지만 아희를 소리내어 웃게 만드는 것은 항상 쉬운 일은 아니다. 어쨋든 아희는 우리를 항상 웃게 만든다.

이유식 먹은 후

이유식은 아희가 6개월에 접어들 무렵부터 시작했고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다. 이유식 먹일 때 난장판을 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입주변이 지저분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여전히 귀여울 따름이다.

아희가 앉았다?

아직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 한참 유행하는 범보의자라는 것인데 스스로 앉기 전에 앉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유행한지는 꽤 되었고, 영국 왕실에서 쓴다는 둥 하면서 광고하지만 실은 영국에서는 이제야 주요 매장에 나타나고 있다. 처음에 아희는 별로 이 의자를 좋아하지 않는 듯 했으나 지금은 이유식하는데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