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10월 22, 2006

성당 가는 길


아희를 데리고 성당 가는 길. 이는 아희와 함께 다니는 가장 먼 길이기도 하다.

성당 가는 길 - 두번째 이야기


미사를 마치고 쇼핑도 하고, 아희 볼 책도 고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희의 놀이


딸랑이 보기, 엄마 노래 듣기, 엄마 아빠랑 책보기 등등... 아희가 평소에 즐기는 것들...

기저귀 갈기


아침부터 똥을 많이 싼 아희... 아희는 그저 미소를 짓는 가운데 아침부터 바쁜 엄마 아빠...

캠코더를 받은 첫 날


아희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기 위해 큰 맘 먹고 캠코더를 하나 구입했다. 앞으로 다양한 동영상을 기대하시라.

춤추는 아희 II


요즘에 아희는 더욱 다양한 소리를 낸다. 모빌과 함께 노는 모습을 지난 번과 한번 비교해 보시라.

다양한 표정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희는 다양한 표정을 짓는다. 최근에는 특히 미소를 많이 짓는데 안타깝게도 그 순간을 잡기가 쉽지 않다. Posted by Pic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