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함께 나누고픈 사진 속 이야기들 방문하신 분들은 꼭 각 글 끝에 있는 '댓글달기'를 눌러 흔적을 남겨주세요. 댓글없이는 방문사실조차 알수가 없습니다.
아희를 데리고 성당 가는 길. 이는 아희와 함께 다니는 가장 먼 길이기도 하다.
미사를 마치고 쇼핑도 하고, 아희 볼 책도 고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딸랑이 보기, 엄마 노래 듣기, 엄마 아빠랑 책보기 등등... 아희가 평소에 즐기는 것들...
아침부터 똥을 많이 싼 아희... 아희는 그저 미소를 짓는 가운데 아침부터 바쁜 엄마 아빠...
아희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기 위해 큰 맘 먹고 캠코더를 하나 구입했다. 앞으로 다양한 동영상을 기대하시라.
요즘에 아희는 더욱 다양한 소리를 낸다. 모빌과 함께 노는 모습을 지난 번과 한번 비교해 보시라.